오대산상원사적멸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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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백수 조회 2회 작성일 2020-09-16 15:19:4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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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 상원사와 적멸보궁에 대한 자현스님 설명, '오대산 상원사 가는 길' pt.3

평창 오대산 상원사와 적멸보궁에 대한 자현스님 설명

#문수보살#한암스님#진신사리
청개구리 : 지혜와 깨달음의 성지 오대산 월정사 ㆍ상원사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ㅡ
부처님 감사합니다 ㅡ
스님 감사합니다
최미열 : 늘 꿈으로만 --- 감사합니다 ~~
최승자 : 상원사.월정사.좋지요.제가~다니는.절입니다~~~
불국토 : 보고또봐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영아 : 2020117

굿..
이나경 : 나무아미타불 관세음 보살6
TV 뿌닥 치유 :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박재형 : 나무관세음보살
Hee K :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감사합니다~
그리고오늘도 : 토양에 따라 생명이 어울려 살아가듯이
이 땅의 불교도!

오대산 국민 등산코스 (상원사~적멸보궁~비로봉~상왕봉 원점회귀) Odaesan National Park

일년 사계절 365일 아름다운 오대산입니다.

오대산 국민 등산코스로
상원사에서 비로봉, 상왕봉을 찍고 원점회귀하는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월정사 일주문에 문화재 관람료 3천원/주차비 4천원 유료 구간입니다.


21개 국립공원에서 국공여권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합니다!
▶https://blog.naver.com/shyran0104/222036607043

[오대산국립공원 두로령 CCTV]
▶PC : ​http://www.knps.or.kr/common/cctv/cctv11.html
▶모바일 : http://m.knps.or.kr/resource/html/cctv/cctv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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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왕봉 #동대산 #두로봉 #호령봉 #Odaesan #OdaesanNational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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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i TV : 몇 해전에 갖다 왔지만 새롭읍니다, 구독 좋아요 인연 맺고 갑니다 소통하고 지내요...^^
Matt Damon : 작년 늦가을에 갔다가 입산금지 기간과 겹쳐 적멸보궁 까지만 가봤읍니다, 진부역에서 출발 월정사에서 하차하여 상원사까지
전나무 숲길(선재길 10.7 Km)은 걸어서 올라갔고 상원사 계곡에서 불어오는 차고 신선한 산공기를 맡으며 산길을 올라 갔는데
적멸보궁까지 63빌딩 높이? 계단은 장난 아닙니다. 오대산 상왕봉 코스 가시려면 상원사까지 버스로 가서 산행하는 것을 추천
드리고 진부역까지 차편이 자주 없으니 하행 버스시간 꼭 확인 하셔야 합니다. 평일에 가시면 등산객이 별로 없어서 좋습니다.
오즈 두분 고생 하셨고 상왕봉 등산여정 잘봤습니다 ... .
서른즈음에아웃도어 : 스탬프투어를 위해 국립공원 위주로 달리시겠군여 ㅎㅎ
m f : 여름에 건강 조심하세요
Easy :YouTube : 목소리가 빠져 들게 만드네요~~산을 같이 다녀온 기분이 들어요^^ 사자암이 맘에 들어서 꼭 가봐야겠어요~~
김미란 : 오대산 아기자기한 길 너무 맘에 든다ㅎ 함께 가주시나요???
산사나이 : 영상에서 얼마전 걸었던 대간길이 보이네요
구룡령~약수산~아미봉~응복산~만월봉~등등
얼마전에 걸었던 곳이라 자꾸 눈이 가네요.
저도 오대산 가서 대간길 추억놀이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산오름 : 항상 좋은영상 고마워요^^
사르카이 : 오대산 가본지도 5년정도 되었네요
가본다가본다 하구선 못가고 있는데 요거 보고 있으니 더 가보고 싶네요^^
곽보람 : 란이 동생 람이 <<< 앗 전가요 계룡산 같이 갈 수 있었는데 못 가게 되어 아쉬웠는데, 영상으로 달래요 헤헤

오대산 상원사 적멸보궁

상원사로 가는 도로는 완만한 오르막이다. 앙상한 가지에 솜뭉치처럼 들러붙은 눈이 갈수록 두꺼워진다. 계곡의 자갈과 바위에도 둥그스름하게 눈이 덮여 온천지가 수묵화다. 세상사 모든 근심은 물소리와 바람소리에 묻힌다.

적멸보궁은 부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곳이다. 이곳 외에 양산 통도사, 인제 설악산 봉정암, 영월 사자산 법흥사, 정선 태백산 정암사가 5대 적멸보궁으로 꼽힌다.
오대산 적멸보궁은 석가모니 신체의 일부를 모신 곳이다. 올라가는 길은 끝없는 계단으로 이어진다. 한 계단 오를 때마다 순백의 풍경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선다. 중턱쯤 오르면 가파른 경사를 따라 5층으로 지은 중대(中臺) 사자암에 도달한다.
오대산의 오대(五臺)는 동대ㆍ서대ㆍ남대ㆍ북대 그리고 중대 다섯 봉우리를 아우르는 이름이다.
그중에서도 중대는 오대산의 중심이자 월정사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다.
신라 선덕여왕 12년(643) 자장율사가 부처의 진신사리를 봉안하고 지은 사찰이 바로 중대 사자암이다. 1788년 단원 김홍도가 그린 ‘금강사군첩’ 중 ‘오대산중대’에 이곳을 중심으로 한 일대의 지형이 상세히 묘사돼 있다. 오대산 능선이 공중에서 본 것처럼 웅장하고 생생하다. 이 그림은 월정사 성보박물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자암에서 적멸보궁까지 오르는 길은 비교적 완만하면서 좁은 길 양편에 일정한 간격으로 세운 석조 조각이 길을 안내한다. 조각 구멍에서 새어 나오는 불경 소리가 잔잔하게 울려 퍼진다. 정상에 도착하면 ‘적멸보궁’이라 쓴 수수한 법당이 있다. 적멸보궁은 신라 선덕여왕 때 자장보살이 당나라 문수보살의 계시를 받고 돌아와 지었다는 전설이 있고, 우리나라 5대 적멸보궁 중 하나이다.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시고 있기에 법당 안에 따로 불상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법당 뒤편 진신사리를 모신 무덤에도 작은 비석 하나만 있다.
적멸보궁은 바깥 세상에 마음의 흔들림이 없고 번뇌가 없는 보배스러운 궁전이라는 뜻이다. 성냄과 어리석음이 없으니 괴로울 것도 없는 부처님의 경지다.

#적멸보궁 #오대산 #상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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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상원사적멸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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